건강 브랜드 ‘이로아’, JTBC 금토 드라마 '보좌관' 제품 지원

▲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 포스터
▲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 포스터

어제보다 더 이로운 오늘을 선사하는 건강 전문 브랜드 ‘이로아(IROA)’가 JTBC 금토 드라마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이하 보좌관)’에 자사 제품을 지원했다고 전했다.

이정재의 드라마 복귀작이자 신민아, 정진영, 김갑수 등 최고의 라인업 구성으로 시작 전부터 관심을 끈 보좌관은 첫 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4.4%를 기록했다. 이후에도 4%대 시청률을 꾸준히 유지하며 인기를 이어가는 중이다.

보좌관 1회에서는 윤혜원(이엘리야 분)의 사무실 책상에 놓여있던 비타민 제품이 화면에 담겼다. 해당 제품은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이로아의 ‘도시생활 햇빛충전 데이라잇 비타민D’다.

극중 윤혜원은 송희섭(김갑수 분) 의원실 소속으로, 뜨거운 열정과 부단한 노력으로 치열한 보좌진 세계에서 6급 비서까지 오른 인물이다. 출중한 실력과 따뜻한 인간애의 소유자로 그려진다. 이로아의 비타민D 제품은 이처럼 당당하고 매력적인 윤혜원이 선택한 비타민이라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5회, 6회에서는 장태준(이정재 분)의 사무실 책상 위에 자리한 ‘도시생활 하루충전 밸런스 비타민B’ 제품이 비춰지기도 했다. 해당 품목은 소모 에너지가 많은 도시 생활에 활력을 더해주는 제품으로, 야망을 위해 질주하는 장태준의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

한편 이로아는 도시생활에 지친 현대인을 위한 ‘도시생활 맞춤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비타민B, C, D’ 3종을 비롯해 ‘루테인 아스타잔틴’, ‘비오틴’, ‘밀크씨슬’, ‘마그네슘’ 등 각 제품의 효능을 잘 이해할 수 있는 비비드한 컬러와 아담한 디자인으로 젊은 층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로아 관계자는 “도시생활에 지친 현대인을 위한 제품인 만큼, 생활밀착형 정치 드라마 보좌관이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는다고 판단했다. 드라마를 통한 자연스러운 제품 노출이 브랜드 이미지와 호감도를 한층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