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기 경기도의회 부의장, “도민의 ‘삶의 질’향상 위해 다양한 사업 발굴 확대해야”

'경기도 찾아가는 배움교실’도민강사 격려
김원기 경기도의회 부의장이  ‘경기도 찾아가는 배움교실’ 도민강사 발대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김원기 경기도의회 부의장이 ‘경기도 찾아가는 배움교실’ 도민강사 발대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수원일보=홍성길 기자] 김원기 경기도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의정부4)은 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기도 찾아가는 배움교실’ 도민강사 발대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박옥분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 조학수 경기도 평생교육국장, 한선재 평생교육진흥원장을 비롯해 경력단절여성 ‧ 청년 ‧ 대학생 등 도민강사 5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 찾아가는 배움교실’은 능력과 자격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일할 기회를 얻지 못하는 도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취약계층 청소년에게는 평등한 학습기회를 제공하는 교육복지와 공공형 일자리 창출이라는 일석이조의 큰 가치를 지닌 뜻깊은 사업”이라며 그동안 양성교육에 힘써온 도민강사와 운영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김 부의장은 “도의회는 사회적 약자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앞으로 ‘경기도 찾아가는 배움교실’ 등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사업의 발굴 및 성장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사업 소개와 도민강사 임명장 수여, 강사증 전달, 강사활동 선언문 낭독, 발대선언 퍼포먼스, 미니토크 등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