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결혼식, ‘인천 아시아드 웨딩 컨벤션’이 주는 TIP

사진 제공 = 인천 아시아드웨딩컨벤션
사진 제공 = 인천 아시아드웨딩컨벤션

 

결혼. 준비 중인 예비부부도 있고 생각 중인 예비부부도 있을 것이다. 이들은 도움을 어디에, 어떻게 청해야할지, 어느 부분에 전문가가 필요한지 궁금해하기 마련일 것이다. 어르신의 조언들도 ‘그들의 결혼’의 경험담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무한 신뢰하기도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결혼은 어떤 과정이 필요로 하고 어떤 부분에서 도움이 필요할까.

인천 웨딩홀 ‘인천아시아드웨딩컨벤션’은 다음과 같이 조언한다.

1. 상견례 
상견례는 두 가족이 서로 처음 인사를 공식적으로 드리는 자리인 만큼 조심스럽고 조용한 곳에서 진행돼야 한다. 한정식 코스가 있는 한정식 집이나 룸에서 식사가 가능한 레스토랑에서 상견례가 자주 이루어지곤 한다. “장소 예약 시 상견례 하는 자리이다”라고 명시하면 업체에서도 그 분위기에 맞게 조심스럽게 배려해주며 진행해주니 이러한 부분도 팁이 될 수 있겠다. 

2. 웨딩홀 예약
상견례 전부터 웨딩홀 예약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유는 웨딩홀 예약을 1년전부터 하는 예비부부들이 늘어났기 때문. 2~3달 전이 아닌 1년 전에 예약을 하니, 이름있는 결혼식장의 경우, 인기가 많은 달에는 예약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3. 주차장
낯선 장소로의 이동을 하고 처음 결혼식장에 대한 이미지는 주차장에서부터 시작된다. 웨딩홀 위치, 음식 맛이 아무리 좋더라도 주차 때문에 식장에 늦거나 늦을까 걱정하거나, 매우 협소하여 너무 힘들던 기억이 있다거나 하는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웨딩홀을 예약할 땐 주차가 가능한 대수가 몇 대인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4. 음식
크게 뷔페, 한정식으로 나뉘게 됩니다. 대체적으로 한정식으로 변화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뷔페의 비중이 아직 압도적이다. 뷔페인지 한정식인지 취향에 따라 선택이 된다는 가정하가 전 중요한 것 음식의 맛이다. 맛이 현저히 떨어지거나 가짓수에 비해 먹을 것이 별로 없다면 아쉬운 마음이 들것이다. 고로 식전에 한번 음식을 시식하는 것이 필요하다. 

5. 파트너
결혼 준비를 하면서 외부의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로 한다면, “웨딩플레너와 스드메” 로 이야기할 수 있다. 대부분 준비 시작을 웨딩홀에서 함께 하는 분과 따로 진행하시는 분들이 있다. 글의 첫 부분에서 말한 것처럼 결혼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들은 분명 한번의 경험에서 나오는 화자 중심의 경험담이다. 가장 많은 경험을 하여 전문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웨딩홀 직원이라는 생각이 보편적이다. 그리고 실제로도 그러하다. 집행 경험이 많은 웨딩홀의 실장들에게 물어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