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외식업 시장은 약 94조5000억 원 규모로 추산되고 있으며, 그 중 배달 시장은 16%에 달하는 15조 원 규모를 차지한다. 특히 지난 2018년 기준 약 2500만 명이 배달을 이용한 것으로 집계되는 등 날이 갈수록 배달 시장이 성장하면서 짜장면, 치킨, 피자 등으로 국한되던 배달 메뉴 역시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특히 길거리 음식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닭꼬치’가 홀에서는 물론 테이크아웃, 배달로도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인기를 얻으면서 창업시장에서도 요즘뜨는사업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손꼽히는 숯불 닭꼬치 체인점 창업 브랜드 ‘더꼬치다’의 경우 퀄리티 높은 맛을 통해 유명 배달 앱에서 높은 별점을 기록한 곳으로 만족도 높은 후기가 이어지는 등 남자 소자본 배달 창업 아이템을 찾는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자 소자본 배달 창업아이템 더꼬치다는 180도 직화로 빠르게 수제 닭꼬치를 구워내 불 맛을 살리고 육즙을 더했으며, 여기에 12가지 천연재료를 24시간 숙성해 만든 특제 소스를 더해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는 높은 수익으로 이어지면서 8평의 작은 매장에서 400개가 넘는 닭꼬치를 판매했으며, 20평대 매장에서 4,500만 원, 10평대 매장에서 3,000만 원이 넘는 매출을 달성하는 등 동종 업계 평균 수익률인 32%를 크게 뛰어넘는 50%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더꼬치다는 창업 시 주변 상권과 자본 등을 고려해 홀&배달 복합, 홀, 배달 중에서 매장 타입을 선택할 수 있으며 창업 비용에 대한 부담을 낮춰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또한 최소 1~2천만 원대에 신규 매장을 오픈할 수 있고 업종전환창업 시 기존 집기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더꼬치다는 본사 직영 물류배송시스템을 통해 원가까지 절감해 소규모창업으로 배달음식창업을 찾는 이들에게 핫한창업 아이템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 밖에도 연중 내내 고정된 단가로 닭꼬치를 공급하는 등 점주들의 만족도가 높은 해당 브랜드는 닭꼬치와 특제 소스 등을 냉장 진공 포장 상태로 가맹점에 공급한다. 이에 따라 매장에서는 별다른 재료 준비 없이도 주문 즉시 닭꼬치를 구워 제공할 수 있어, 메뉴 조리부터 매장 운영까지 모든 과정에서 높은 회전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전문 주방장 없이 초보자도 쉽게 조리가 가능한 1인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창업 경험이 없는 초보창업자는 물론 업종변경창업을 찾는 이들로부터 창업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