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가죽 브랜드 ‘헨리베글린’, 2020 SS 프리 컬렉션 프라이빗 오프닝 진행

VIP 고객을 위한 커스터마이징 스페셜 오더 기회

 

‘사람과 자연의 공존’을 브랜드 철학으로 하는 이탈리아의 가죽 브랜드 ‘헨리베글린(HENRY BEGUELIN)’이 SS20 프리컬렉션 프라이빗 오프닝을 오는 7월 17일 진행한다.

SS20 컬렉션의 주제는 ‘빈티지 디럭스(Vintage Deluxe)’로 헨리베글린이 정의하는 ‘명품’ 곧 ‘럭셔리(luxury)’를 헨리베글린만의 무드로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소중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빈티지의 본질에 영감을 받아 구상된 이번 컬렉션은 빈티지에 모던하고 유니크한 터치를 더해 트루 럭셔리를 구현하며 헨리베글린만의 아이코닉한 우븐 공법인 인트레치오에 밝은 컬러와 메탈릭한 스프레잉 효과를 더해 빈티지한 무드를 강조했다.

SS20 pre collection private opening에 초대된 VIP고객들은 프리컬렉션 상품들을 커스터마이징한 스페셜 오더가 가능하다. 고객들이 직접 원하는 소재 및 컬러를 선택하고, 원하는 위치에 이니셜 스티칭 서비스가 제공되는 스페셜 오더 제품은 이태리 비제바노 아뜰리에에서 장인들이 직접 만들어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나만의 상품으로 고객에게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