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 마장동 축산물시장은 국내산 소고기, 돼지고기, 부산물 그리고 수입고기까지 도매, 소매 모두 거래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축산물 전문시장으로, 대형마트 대비 20~30%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덕분에 고기 하면 마장동이라는 공식이 생겨날 정도로 육류를 구매하고자 하는 사업자 혹은 개인 모두 빈번하게 드나들고 있다. 특히, 바로 옆 마장동 먹자골목이 발달해 축산물 거래의 메카답게 무수히 많은 마장동 정육식당들을 만날 수 있다.
왕십리 마장동 한우 맛집 중에서도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는 곳이 있는데, 바로 북문 초입에 있는 ‘마장동 한우촌’이다. 마장동 소고기 맛집을 대표하는 곳답게 토종 한우 1등급 및 투 플러스 등급의 한우를 매일 직송으로 공수받고 있는 마장동 한우촌은, 유통 과정을 간소화해 프리미엄 한우를 비롯한 꽃등심, 갈빗살, 제비추리, 살치살, 토시살 등 특수부위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직접 고른 소고기를 그 자리에서 바로 먹을 수 있는 마장동 맛집 마장동 한우촌에서는, 강원도 산림에서 공수한 최고급의 백탄 숯을 사용하고 있다. 이에 신선한 소고기를 최상의 상태로 구워먹을 수 있으며, 구이 외에도 한우 갈비탕, 한우 설렁탕, 한우 국밥, 차돌 된장찌개 등 간단한 식사가 가능해 평일 점심시간에도 왕십리 맛집 마장동 한우촌을 찾는 이들이 많다.
마장동 맛집 마장동한우촌에서는 마장동 유일하게 와인이나 양주를 손님이 직접 가져오면 무료로 세팅해주는 ‘콜키지 프리 서비스’를 제공해 신선한 소고기를 개인의 취향대로 맛볼 수 있으며, 214석의 넓은 홀과 넉넉한 무료 주차공간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 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어 가족 모임을 비롯한 왕십리 마장동 회식장소로 많은 직장인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착한 가격과 질 좋은 마장 한우를 차별화된 최고의 서비스로 만날 수 있는 마장 맛집 마장동 한우촌은 수익금 일부를 위기 가정과 취약계층 약 4,270여 세대에 생계지원, 교육지원, 의료지원, 주거환경개선 등으로 나눔 기부를 실천하고 있어 ‘착한 식당’으로 성동구 모범음식점 선정되기도 했다.
업체 관계자는 “마장동 한우촌은 KBS 2TV ‘생생정보’에 마장동 한우 맛집으로 소개된 곳으로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 맛집 채널에서 많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성동구 맛집을 찾는 이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많은 사랑 주심에 감사드리며 마장동 축산물시장의 대표 맛집답게 앞으로도 까다로운 기준 아래 퀄리티 높은 한우를 선사하는 마장동 한우촌이 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