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뜨는 사업아이템 스터디카페 ‘플랜에이’, 각종 특허와 차별화된 인테리어로 지역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
최근의 프렌차이즈 창업 시장을 살펴보면, 질적 성장이 양적 성장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특히 초보 창업자의 진입이 비교적 쉬운 외식프랜차이즈창업 본부는 최근 5년간 1.64배 늘어 지난해 4,882개를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연평균 2.0%씩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현상의 요인으로는 과당 경쟁과 부실 가맹본부의 난립, 쉬운 진입 장벽 등이 꼽히며, 꾸준히 증가하는 인건비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빨래방창업과 코인노래방창업, 오락실창업 등 무인창업아이템, 소규모 1인창업아이템이 유망프랜차이즈창업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으며, 평생 교육과 자기계발 열풍에 힘입어 스터디카페창업이나 공부방창업, 학원창업 등도 요즘 뜨는 사업아이템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교육 관련 창업 시장이 단기간에 급속도로 성장한 만큼, 아이템 선택 시 안정성과 경쟁력 등을 보다 신중하게 따져봐야 한다.
이러한 가운데, 요즘 뜨는 사업아이템 스터디카페 ‘플랜에이(PlanA)’가 프리미엄 독서실창업 1세대 브랜드만의 높은 퀄리티와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전국 가맹점에서 매출 대비 60% 이상의 순수익을 기록해 주목받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교육 공간 디자인 경력 20여 년을 자랑하는 심우태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론칭되었으며, 다수의 디자인 특허와 공신력 있는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가장 공부가 잘되는 공간’을 디자인하고 있다.
플랜에이 스터디카페는 상권과 층수, 유동 인구의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독서실 장점은 이어가되,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에서 벗어나 주 이용자의 특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공간을 제공한다. 여기에 공기청정기와 백색 소음기, 복합기, 전 좌석 콘센트, 와이파이, 카페테리아, 파우더룸 등 이용자의 학습 효율과 편의 향상을 위한 시설까지 갖춰, 대학 인근 지역부터 오피스 밀집 상권, 주택가 등 다양한 곳에서 높은 고객 만족도와 좌석 점유율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소자본창업아이템의 핵심인 ‘인건비’를 획기적으로 줄여 운영 편의성과 매출을 함께 높이고 있다. 요즘 뜨는 사업아이템 스터디카페 플랜에이 본사는 결제 및 좌석 선택/이동, 입/퇴실 기록 확인, 대기자 예약 기능부터 최첨단 IoT와의 결합으로 조명과 냉/난방의 자동 조절까지 가능한 무인 시스템(키오스크)을 개발해 인건비를 80%까지 절감했다.
덕분에 50평 대 지점에서 1,100만원, 60평대 지점에서 1,300만원의 높은 월 순수익을 기록했으며 최근 스포츠서울 주관 '한국소비자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해, 건물의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건물주들의 부동산창업 아이템이나 운영이 편리한 여자소자본창업, 직장인투잡 아이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프리미엄 독서실이 뜨는 프렌차이즈창업 아이템으로 여겨지면서 몇 년 새 브랜드가 급증했지만, 특허가 가장 많은 브랜드인 플랜에이는 최적의 학습 환경을 위한 차별화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키오스크를 통해 인건비와 운영 난도를 낮춰 새로운 사업아이템을 찾는 초보 창업자와 자영업자에게 모두 주목받고 있다.”며 “현재 1,300만원 상당의 창업 지원을 실시하고 있어 소액창업아이템을 찾는 분들도 부담 없이 경쟁력을 갖춘 플랜에이 독서실 창업이 가능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