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는 창업 보쌈 유망 프랜차이즈 ‘싸움의 고수’, “부부창업아이템 선택 시 비용 절감, 운영 편리함 따져봐야”
최근 배달 시장의 폭발적 성장과 함께 배달 업계가 구인난을 겪으면서, 일반인들 또한 소일거리로 배달을 할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하는 등 배달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1인 가구 증가와 바쁜 현대인의 니즈에 따라 배달 시장은 더욱 커질 수 밖에 없는 만큼, 업계 또한 배달 업계의 지속적 성장을 예견하고 있다.
특히 자영업자들이 배달창업을 선호하는 것은 소자본으로 거품 없이 꼼꼼하게 소규모창업을 준비하시면서 작은 소형 매장에서도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소자본으로 작은 매장을 운영하면서 인테리어 비용, 시설비, 보증금, 권리금 등을 상당수 줄일 수 있게 된다.
이 가운데, 배달 창업과 매장 운영, 테이크아웃 창업 모두 가능한 뜨는 창업 유망프랜차이즈 '싸움의고수'는 최근 트렌드인 혼밥 트렌드를 완벽 반영함과 동시에, 소규모 매장에서도 운영이 가능해 예비 창업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로 꼽힌다.
실제로 싸움의 고수는 15평 매장에서 최대 15회전의 테이블회전, 포장 및 배달 판매까지 더해져 일 최고 매출 300만원을 넘긴 사례가 있으며 8평의 가맹점은 업종변경 후 배달 판매로만 100만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식업 창업 경험이 전혀 없더라도, 식재료 원팩 및 음식 제공시간 평균 2~3분 시스템, 원플레이팅 용기 사용으로 서빙과 세척의 용이함 등 효율적인 주방세팅은 물론 홀과 주방간 최적의 동선, 무인단말기를 통한 무인 주문시스템으로 편의성을 극대화해 1인 창업도 충분히 가능하며 특히 요즘에는 부부가 같이 운영하기에도 편리한 아이템으로 부부창업아이템 문의자가 급증했다는 설명이다.
싸움의 고수 관계자는 “초간편 운영시스템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외식업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운영이 편리하며, 본사 차원에서 신선한 재료를 대량 구매 후 가맹점에 합리적 가격으로 제공하는 등 퀄리티 유지에도 꼼꼼히 신경 쓰고 있다”며 “또한 창업 과정에서 절감한 비용은 비상 시 창업 운영 자금으로 사용하실 수 있고, 무리한 대출 없이도 창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