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환경운동연합, 세가지 프로그램 각 20명씩 선착순
수원환경운동연합은 세계문화유산 '화성'과 팔달산 '자연생태'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 '화성과 만나는 생태이야기-화성생태학교'를 마련, 참가자를 모집한다.
화성을 따라 돌면서 역사와 생태이야기를 배우며 함께 느끼고, 체험하는 전통놀이와 자연놀이로 진행되며 초등학교 2학년 이상 20명을 선착순 모집, 참가비는 프로그램별 3천원으로 신청 접수는 프로그램 시작 이틀전까지 하면 된다.
'방화수류정에서 듣는 역사/생태이야기'는 오는 30일(토) 오후2시 ~ 4시, 방화수류정에서 수원천이야기, 전통문양목걸이만들기, 자연장난감 만들기, 색단추돌리기, 나만의 생태이야기 책 등으로 꾸며진다.
'숲속에서 느끼는 팔달산 생태이야기'는 10월 14일(토) 오후2시~ 4시 화성행궁주차장에서 열리며 숲속에서 함께 교감하기, 가을열매를 가지고 놀아보기, 두근두근~ 나의 촉감지수는?, 나만의 생태이야기책 등이다.
'가을에 더욱 아름다운 팔달산의 나무이야기'는 10월 28일(토) 오후 2시~ 4시 화서문에서 가을나무이야기, 가을들꽃이야기, 꼭꼭 숨어라-숲속 색깔찾기, 가을을 내 작품속으로, 나의 생태이야기책 등으로 진행된다.
문의 223-7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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