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심리상담센터, 23일부터 8회 실시
아주심리상담센터(소장 김완석, http://apcc.ajou.ac.kr)에서는 오는 23일부터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당뇨 스트레스 훈련 프로그램'을 무료로 실시한다.
만 30세에서 60세까지의 당뇨환자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당뇨교육ㆍ영양상담ㆍ채혈검사를 포함해 총 8회 훈련이 실시된다. 참가자는 전화 상담 후 심층면담을 거쳐 선발한다.
김완석 소장은 "당뇨 환자에게 스트레스는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인인만큼 약물치료나 식사요법ㆍ운동요법만큼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당뇨 환자 스스로 스트레스를 조절해 혈당을 관리함으로써 합병증을 예방하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문의 219-1721 (아주심리상담센터)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