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카페 창업 ‘그루스터디센터’, 인건비 70% 절감한 그루만의 비법은?
2020년 최저임금이 2.87% 인상된 8590원으로 확정됐다. 이에 자영업자들은 적은 인상폭도 크게 부담이 된다는 반응이 이어지면서 아르바이트생 없이 혼자 매장을 운영해나가겠다는 자영업자들이 크게 늘었다.
하지만 혼자 자영업을 운영하기란 여간 어려움이 큰 것이 아니니만큼, 최근에는 아예 창업 준비 과정에서부터 점주가 매장에 상주하지 않아도 되는 ‘무인 창업’ 브랜드들이 예비 창업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무인 창업을 결정했다면 수시로 관리가 필요한 업종은 아닌지, 실제로 무인 운영이 가능한지 여부를 꼼꼼히 살펴보아야 한다. 무인 스터디카페로 사랑받고 있는 스터디카페 창업 ‘그루스터디센터’는 최근 완벽한 무인 시스템 구축으로 이용객은 학습하기에 최적인 공간으로, 점주는 운영이 쉬운 스터디카페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전 국민의 공부 멘토 공부의 신 강성태가 런칭한 ‘그루스터디센터’는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을 한층 더 높인 프리미엄 무인 스터디 공간 제공을 위해 시스템 구축에 꼼꼼히 신경 썼다. 이에 IOT 시스템이 적용된 모바일 양방향 무인키오스크를 통해 사전예약, 매장현황, 결제까지 모바일로 모두 이용이 가능하다.
관리자 또한 매장에 없더라도 출입문, 시설 제어, 입출입 관리, 무단 출입자 관리 등을 스마트폰으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의 요구 사항을 빠르게 반영하고 혹시 문제가 생겨도 빠른 확인가 처리가 가능하다.
쾌적한 무인 시스템은 기본으로, 학습의 능률까지 높여주는 그루만의 스터디카페 창업 경쟁력도 눈에 띈다. 친환경 인테리어 ‘스칸디아모스’ 적용, 편안한 시디즈 의자, 눈의 피로를 줄인 조명, 공부 공간을 넓힌 스마트데스크 적용 등 끊임없는 신규 시스템 개발으로 ‘세련된 스터디카페’로 신뢰도를 얻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인생을 뿌리내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그루스터디센터의 모토에 걸맞게, 학습의 방향까지 바로잡을 수 있도록 강성태의 공신닷컴 멘토링서비스, 진로적성 프로그램 에니어그램, 문제풀이 서비스 콴다, 공무원 시험강의 컨텐츠인 아모르이그잼과 한국사이버진흥원의 자격증 수강 강의 등 전 연령대 이용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다채로운 학습 컨텐츠를 제공하며 진정한 학습 공간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루스터디센터 관계자는 “그루스터디센터의 무인 프리미엄독서실 창업은 스마트폰만으로도 간편한 운영이 가능해 실제 인건비가 70% 이상 절감되는 효과를 보실 수 있다”며 “현재 스터디카페 창업 비용 부담까지 절감하는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 중인만큼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