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뜨는 남자 소자본 술집 창업 프렌차이즈 아이템 ‘구노포차’, 높은 고객 충성도로 브랜드 대상 수상

 

한국외식산업연구원이 조사한 '양적 성장에 가려진 외식산업 10년사의 민낯' 보고서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17년까지 지난 10년간 국내 외식업이 양적으로는 성장했지만, 질적 성장은 이루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식창업 매출액은 연평균 10%씩 상승했으나 영업이익은 2%씩 하락해 역성장하는 모양새를 보이는 가운데, 10년간 유망 프렌차이즈로 꾸준하게 성장해 온 포장마차창업 브랜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요즘 뜨는 남자 소자본 술집 창업 프렌차이즈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구노포차'가 그 주인공이다. 

구노포차는 20평 규모의 매장에서 월 매출 5천만 원을 달성한 곳으로, 업종변경을 진행한 매장의 경우에도 일 매출이 3배 이상 상승하는 등 최근 오픈한 연수구청점, 영남대점, 고척점, 무전점을 포함한 전국 40여 곳의 매장에서 평균 40%에 육박하는 수익률을 보이며 요즘 뜨는 체인점으로 인정받고 있다. 여기에 높은 고객 만족도까지 보유한 구노포차는 실내포장마차 브랜드 중 이례적으로 웨이팅까지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2019 한국 소비자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승승장구의 길을 걷고 있다. 소규모창업아이템 구노포차의 성공사례에 대해 호프집창업 전문가들은 세 가지 비결을 꼽는다.

특색있는 요리와 전략적인 메뉴 구성
구노포차의 특색있는 요리 메뉴는 화려한 비주얼과 퀄리티 높은 맛, 푸짐한 양, 트렌디함까지 충족시키며 '요리가 맛있는 대포집'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실현한다. 30년 경력의 호텔 셰프와 유명 한식 조리장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모여 개발한 메뉴는, 2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입맛을 충족시키며 맛있는 포장마차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여기에 1차에서 마무리되는 최근 음주 문화에 따라 식사와 술을 겸할 수 있도록 메뉴를 전략적으로 구성해, 자연스레 객단가를 높임과 동시에 고객 만족까지 만족시킨다.

10년 동안 구축되어 온 물류 및 운영 시스템
평균 존속연수가 2~3년에 이르는 프렌차이즈창업 시장에서 구노포차는 10년 동안 운영되어 온 브랜드로, 체계적인 물류 및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모든 메뉴를 하나의 팩 형태로 가맹점에 배송하는 '원팩시스템'을 통해 초보자도 5분 이내에 조리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주방과 카운터의 일체형 설계와 1인소자본창업에 최적화된 매장 동선을 적용했다. 이에 고임금의 주방 전문인력 없이도 운영이 가능하며, 여성소자본창업 및 주부창업아이템으로 1인창업아이템을 찾는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업계 최초 매출 보장제도 및 최저 창업비용
요즘 뜨는 사업아이템 구노포차는 가맹점의 매출을 5억원 보장하는 매출 보장제도를 업계 최초로 도입해 가맹점의 안정성을 보장하고 있다. 또한, 거품을 뺀 실용적인 인테리어를 갖춰 업계 평균 대비 30% 이상 창업 비용을 낮췄으며, 업종전환창업 시에는 기존 집기를 최대한 활용해 더욱 낮은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소액창업아이템을 찾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최대 7천만 원까지 무이자 대출을 지원하고 있어 본인자본 0원으로 창업한 사례도 보유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요즘 뜨는 남자 소자본 술집 창업 프렌차이즈 아이템 구노포차는 10년 동안 롱런해 온 브랜드로, 최근에는 2019 한국 소비자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창업을 결정하신 점주 분들이 빠르게 해당 상권에 정착하실 수 있도록 본사 차원에서 상권 분석부터 교육, 마케팅까지 지원하는 등 상생 관계를 이어나가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함께 성장하는 관계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