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창업 아이템에 혼밥 트렌드까지 반영…배달 유망프랜차이즈 ‘싸움의 고수’ 성장세 주목

 

2013년 3347억 수준이던 국내 배달앱시장이 2018년 3조까지 급격히 성장하며 배달 시장의 빠른 확장이 이루어지고 있다. 한 매장에서 두 개의 배달 전문점을 운영하거나, 배달 업종끼리 주방을 공유하는 공유주방 서비스까지 생겨날 정도다. 

1인 가구의 증가와 함께 배달 시장이 성장하면서, 전형적인 배달 메뉴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대량을 주문해야만 배달이 가능했던 보쌈, 족발까지 1인 메뉴로 재탄생한 것이다. 국내 최초 ‘1인 보쌈, 1인 삼겹살 전문’ 프랜차이즈 ‘싸움의 고수’는 1인 보쌈을 처음으로 선보인 브랜드로, 다양한 1인 메뉴를 집까지 배달하는 배달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편리함은 높이고 매장과의 배달 병행으로 매출을 극대화하고 있다.

도시락 용기 안에 밥과 보쌈, 삼겹살, 족발 등의 고기 메뉴와 절임배추, 무장아치 등 6가지 이상의 반찬을 담아내 연령대 상관없이 누구나 혼자 맛있는 한끼 식사를 즐길 수 있게 했으며, 음식 제공 시간이 평균 2분여에 불과하기 때문에 테이블 회전율이 매우 빠르다. 

여기에 혼밥 전문 매장 운영과 더불어 필요에 따라 테이크아웃, 배달 프랜차이즈를 병행할 수 있도록 운영 방식도 간소화했다. 인건비 절감을 위해서 각 매장에 무인발권기(키오스크)를 비치하여 고객이 직접 주문과 계산을 하는 셀프주문 시스템을 도입했고, 주방과 홀 간 최적의 동선으로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이다. 

배달 창업 아이템으로 배달 중점 매장 오픈을 원할 경우, 높은 임대료의 A급 상권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운영이 가능하며 10평 내외의 작은 공간에서도 소자본으로 배달전문점 창업을 시작하며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할 수 있다. 

싸움의 고수 관계자는 “싸움의 고수는 혼밥 프랜차이즈 리딩 브랜드로서, 전국 매장 90호점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다”며 “소자본 배달 창업, 1인창업, 유망 창업아이템이 가능해 최근 배달 배장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매장 내 빠른 테이블회전과 테이크아웃 및 배달 판매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업종인 만큼,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유망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