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문재인 케어’라는 이름으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 등이 실시되면서 건강 문제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병원은 아픈 곳이 있어야만 찾는다는 분위기에서 미리 검진을 해야한다는 분위기가 강해지고 있는 중으로 스스로 건강을 챙겨야 한다는 인식이 강해지고 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선 무작정 병원을 찾는 것보다 미리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야 한다. 이에 따른 대표적인 방법은 ‘잘 먹는 것’이다. 잘 먹기 위해선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등 몸에 해로운 정크푸드를 먹기보다는 한 끼를 먹어도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식단을 구성하는 등의 노력을 필요로 한다.
이에 최근에는 요리를 돕는 설탕, 간장, 식초, 소금 등 조미료까지 웰빙 바람이 불고 있다. 실제로 ‘내 몸이 웃는다’라는 브랜드 철학으로 식초를 출시한 농업법인 ㈜초정(대표 정인숙)의 ‘식초보감’은 국내산 오디과육을 이용해 국내 최초 배합 기술을 적용한 천연발효식초 ‘뽕발사믹식초’를 출시했다. 함유량을 낮춰 대용량, 저렴한 가격을 추구하기 보다, 순수 오디 발효원액80%, 꿀20%로 맛과 영양에 초점을 두었다.
정인숙 식초보감의 뽕발사믹식초는 200여 명 이상의 쉐프, 소믈리에들이 객관적인 평가를 제공하는 ‘2019 세계 식음료 평가 기관(International Taste Institute)’에서 우수상인 2스타 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해당 제품은 빵, 야채, 고기 등에 뿌려먹는 소스형 식초로 강력한 항산화제인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 함량이 포도의 156배에 달해 안티에이징에 도움을 준다. 또한 설탕 대신 벌꿀을 당화제로 사용했으며, 포화지방산, 콜레스테롤, 트랜스지방이 제로에 속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더불어, 천연과일(삭제) 美배(미나리,배), 블루베리, 발아현미, 아로니아, 토마토, 딸기, 매실, 무화과, 파인애플 등 천연과일을 이용한 발효식초를 선보이고 있으며, 최근, 국내 대형 호텔 및 프랜차이즈 기업에 ‘식초보감 정인숙 프리미엄 천연 발효식초 공급협약을 진행하고 있다.
발효 명장 ㈜초정 정인숙 대표는 “최근 건강을 챙기려는 움직임이 강해지고 있는 가운데 다이어트식초 ‘뽕발사믹식초’는 영양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식초로 건강을 챙길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 건강을 보존하고 전통 발효의 글로벌화를 목표로 제품을 출시하고 개발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