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 특수부위 전문점 ‘석쇠꾼’, 성공 고기집 창업 지원 프로모션 50호점 한정 진행
한돈 특수부위의 대중화를 위해 우리땅에서 건강하게 자라 맛도 품질도 믿을 수 있는 최상급 품질의 한돈 특수부위를 선보이는 ‘석쇠꾼’이 성공 창업 지원 프로모션을 50호점 한정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1등 한돈 특수부위전문점 석쇠꾼의 ‘돈 받고, 돈 버는 창업’ 프로모션은 제1금융권 하나은행 창업대출 3000만원과 제2금융권 시설대출 2000만원은 물론, 주류대출 2000만원까지 총 최대 7000만원까지 제공돼 예비창업인들의 창업자금 대출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였다(개인 신용도 및 매장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음). 또한 신규창업 시에는 가맹비와 교육비 면제 혜택을 통해 800만원 상당의 비용부담 절감이 가능하다.
지난해 말 생방송투데이 ‘삼겹살은 없다! 돈육외전’ 편에서 맛집으로 소개되며 껍데기, 특수부위 창업 프랜차이즈로 주목받기 시작한 석쇠꾼은 매장운영 전략을 체계화해 연초부터 가맹사업본부를 본격 운영했다. 이에 올해에만 전국 가맹점 25호점 이상 계약을 기록하며 창업문의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다.
특히 고기집 창업 경험이 없는 예비창업자라 해도 맞춤창업 서비스를 통해 창업비용, 상권, 매장평수와 관계없이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 만족도가 더욱 높다고.
한편 지난 18일에는 새로운 패러다임 시대에 N세대로 불리는 30대들에게 스스로 올바른 삶과 행복을 찾아보는 장을 제공하는 30대 맞춤형 방송 프로그램 KBS2TV '그녀들의 여유만만'의 특수부위 특집 프로그램 컨셉 촬영을 마쳤다. 김보민 아나운서와 이재성 아나운서가 석쇠꾼 직영점에 방문해 촬영하였으며, 오는 8월 2일 오전 9시 40분과 오후 4시에 방영될 예정이어서 돼지껍데기 및 특수부위 시장을 견인하는 석쇠꾼의 인기가 확대될 예정이다.
석쇠꾼 창업 관계자는 “석쇠꾼의 석쇠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발암물질이 검출된 철근석쇠와는 전혀 다른 석쇠이기 때문에 더욱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다”며 “선착순 50호점까지 진행되는 이번 창업 프로모션을 통해 성공 창업에 한발짝 더 가깝게 다가가보시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석쇠꾼에서 진행하는 ‘돈 받고, 돈 버는 창업’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