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 유망 프랜차이즈 ‘싸움의 고수’, 100호점 임박, 유망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는 이유는?

 

‘혼밥’, ‘혼술’, ‘혼코노’ 등 혼자 많은 것을 즐기는 현상을 뜻하는 ‘일코노미’가 단순한 트렌드가 아닌 우리 사회의 변화로 자리잡고 있다. 실제로 우리나라 1인 가구 수가 2017년 기준 561만 가구로 3년 전에 비해 40만 가구 이상 급격히 늘어났을 정도다. 

‘혼자’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혼자서 주문과 요리까지 다하는 셀프 운영 방식이나 24시간 직원 없이 운영되는 무인 스터디 카페 등이 빠르게 확산되는 발판이 되기도 했다. 여기에 혼밥 문화의 확산은 1인 가구 증가나 간편식을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형태의 샐러드 전문점이나 가정 간편식이 주목을 받는 상황이다. 

이와 함께 외식업 창업 트렌드 또한 변화가 생기면서, 유망 창업 업종으로 ‘1인 고기집’이 인기를 끌고 있다. 고기는 대표적인 혼밥 메뉴와는 거리가 멀다고 여겨지는 만큼, 소비자들의 요구가 매우 높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1인 고기집의 선두주자 유망 창업 아이템 ‘싸움의 고수’의 경우 국내 최초 1인 보쌈, 삼겹살 프랜차이즈로 단순해 보이는 도시락용기를 사용하지만 그 안에는 밥과 보쌈, 삼겹살, 족발 등의 고기는 물론 6가지 이상의 반찬을 담아내 건강하고 맛있는 혼밥 문화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최근엔 각 매장에 무인발권기(키오스크)를 비치해 고객이 직접 주문과 계산을 하는 셀프주문 시스템을 확대해 셀프 운영에도 무리가 없으며, 손쉬운 매장운영과 고객과 점주의 시간을 소중히 하기 위해 본사에서 기본 조리하여 제공된 재료로 간단한 조리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1인 창업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싸움의 고수 관계자는 “대표적 가족 외식 메뉴로 사랑받던 보쌈을 1인 혼밥 메뉴로 탄생 시키기 위해 고민을 거듭했다”며 “소규모창업, 1인창업 및 배달창업 유망 창업 아이템으로서 점주들이 만족스러운 운영이 가능한 것은 물론, 앞으로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음식을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싸움의고수는 1인보쌈 이후 1인삼겹살, 1인족발, 1인치즈닭볶음탕 등 혼밥메뉴를 잇따라 히트시키고 있으며 지난달 95호점을 돌파하고 진행되는 계약까지 100호점 오픈이 임박하여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추가적으로 싸움의고수 가맹점 맞춤사장님을 위한 맞춤상품을 내놓았고 신한은행과 함께 가맹점주님의 성공사업을 응원하기 위해 최대 5천만원 대출 금융지원이 가능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