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질환에 좋은 비타민디 양배추즙 ‘인기’

 

통계청에 따르면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10대 암 중 절반이 소화기 암이라고 한다. 특히 그 중 위암은 인구 10만 명당 60명이 발병하여 발병률 세계 1위라는 오명을 안고 있다. 맵고 짠 음식과 인스턴트를 즐기는 한국인의 특성상 소화기 계통의 질병은 피할 수 없다. 

실제로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에서도 2017년 진료 수가 많았던 질병 8위로 위염 및 십이지장염을 꼽았을 만큼 앞으로 더욱 더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위장기능을 강화시키는 식품으로 양배추의 인기는 여전히 뜨겁다. 양배추 속 비타민U, 염소, 유황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강화하는데 효과가 있으며 수분과 식이섬유도 풍부해 장운동을 활발히 하여 변비를 해소시킨다. 

또한 청혈 식품으로써 체내의 독소를 제거하여 원활한 혈액순환을 유도해 피부미용 및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최근 양배추의 영양과 함께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D가 함께 함유된 ‘비타민디 양배추즙’은 위장질환으로 힘들어하던 이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국내산 질 좋은 양배추만을 엄선해 정제수와 농축액 없이 100% NFC 착즙해 별도의 첨가제 없이도 비리거나 역한 맛이 나지 않는 게 특징이다. 실제로 액상차의 경우 고온에 끓이기 때문에 영양소가 파괴되고 비린 맛이 강하지만 착즙한 제품은 부드러우면서도 영양 또한 풍부해 몸의 흡수율까지 높일 수 있다.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D를 일일권장량 함유한 것도 눈여겨볼 만하다. 무려 현대인의 90% 이상이 비타민D 결핍증을 앓고 있는데 햇빛을 통해 천연 흡수가 가능하지만 실내 위주의 생활과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습관으로 그마저도 충분하지 못하다. 

비타민디 양배추즙은 1팩에 비타민D 800IU를 함유하여 면역력을 높이고 칼슘의 흡수를 도와 뼈 건강을 튼튼히 하는데 도움을 준다. 거기다 양배추의 영양을 가득 담고 먹기 편한 맛을 구현해 꾸준한 건강관리에 용이하다. 

비타민디 양배추즙 관계자는 “비타민D를 함유한 국내 유일 양배추즙은 지금 우리 현대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건강즙”라며 “좋은 원료로 안전하게 만들었기에 믿고 드실 수 있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