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떡집, 24일 신메뉴 ‘얼그레이떡’ 출시...한정 수량 1000개 대상 ‘선런칭 이벤트’ 실시
수원일보입력 2019.07.25 09:40업데이트 2019.07.2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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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명절 차례 음식으로만 여겨졌던 ‘떡’에 대한 새로운 맛을 가미해 반란을 일으키고 있는 ‘청년떡집’이 얼그레이 찻잎을 그대로 갈아 넣은 프리미엄 크림떡 ‘얼그레이떡’ 출시 소식을 밝혔다.
청년떡집은 지난 24일 국내산 100% 찹쌀과 향긋한 얼그레이 찻잎이 함유된 얼그레이떡을 출시했다.
신 메뉴 얼그레이떡은 기존 크림떡보다 1000원 가량 가격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고급스러운 홍차 얼그레이 향이 가득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신메뉴 대해 소비자들은 “티라미슈떡, 마약떡도 맛있었지만 이번 얼그레이떡은 한 입 물자 마자 향이 확 퍼지는 느낌을 얻을 수 있었다”, “고급스러운 밀크티를 먹은 느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와 함께 청년떡집은 얼그레이떡 출시를 기념해 ‘선런칭 이벤트’를 실시한다. 선런칭 이벤트는 얼그레이떡과 인절미 꿀호떡을 세트로 판매(단품 구매 불가)하며, 한정 수량 1000개를 무료 배송으로 제공한다.
청년떡집 관계자는 “쫀득한 찹쌀의 식감과 향긋한 얼그레이 향을 살린 ‘얼그레이떡’은 호불호가 적은 신 메뉴로 고급스러운 홍차의 향을 느낄 수 있다”며 “얼그레이떡 출시를 기념해 진행되는 선런칭 이벤트는 제품 소진 시까지 진행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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