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하는 셀프 홈케어가 유행하면서 1일1팩을 하는 습관을 들이려는 사람들이 상당수다. 피부과를 통해 비교적 값비싼 시술을 받는 것을 선택하기보다 자체적인 관리에 돌입하는 수요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다수의 피부 전문가들은 단기적으로 갑자기 눈에 띄게 좋아질 수 없지만, 장기간 꾸준히 마스크 팩 관리를 적용하면 좋은 성분이 피부에 작용해 ‘꿀광 피부’를 마주할 수 있을 것이라 조언하고 있다.
특히 요즘 본격적으로 휴가철이 시작되고 체감온도가 높아지면서 피부가 자주 예민한 상태에 머무르고, 미세먼지까지 피부 트러블을 유발시키면서 자체 관리에 열중하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피부 온도가 높아질수록 수분 손실은 물론 피지의 과잉 분비, 홍조, 피부노화 등의 현상이 일어난다. 실제로 겨울보다 여름철에 피부 트러블로 인해 병원을 찾는 이들이 더 많다고 보고됐다. 때문에 피부가 열을 받지 않도록 온도를 유지시켜주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
과거 열이 올라있는 피부에 진정 효과를 더하고자 마스크 팩을 냉장한 후 사용하는 사례가 빈번했으나, 갑작스럽게 큰 온도변화는 도리어 피부에 자극을 초래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늘어나는 수요만큼 다양한 종류의 마스크 팩이 출시되고 있는 와중에, 가격이 저렴하다고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회사의 제품을 사용하는 일도 지양할 필요가 있다.
피부가 자외선을 지속적으로 받으면 피부각질층이 손상된다. 이때 각질층의 수분유지능력이 감소되어 피부가 건조해지곤 한다. 이미 손상된 피부의 피부당을 다시 증가시키는 기술을 서울대병원 벤처기업 ‘정진호이펙트’에서 개발해 특허를 적용시킨 제품이 ‘정진호이펙트 M 크림마스크’다.
M 크림마스크팩은 피부에서 소실된 당(糖)을 증가시켜 무너진 피부 장벽에 수분을 공급해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어준다. 이제 자외선으로 인해 손상된 피부에 마스크팩으로 피부당을 충전해 피부과 시술 못지않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정진호이펙트 M 크림마스크팩’은 정진호이펙트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