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동장 송봉재) 통장 40여 명은 24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최근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에 대한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정은엽 우만1동 통장협의회장은 “일본 정부는 한일관계와 세계 경제에 악영향을 초래하는 수출규제를 즉각 철회하고, 일본 전범 기업들은 피해자들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하길 바란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 동 주민들은 일본제품 불매와 일본여행 중단 운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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