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소와 유기산, 누에 등으로 ‘휴가 후유증’ 극복

▲하루 식후 3포로 활력 찾도록 돕는 '홍삼 효소력'
▲하루 식후 3포로 활력 찾도록 돕는 '홍삼 효소력'

 

충전의 시간으로 휴가를 떠나는 이들이 많지만, 휴가 기간 이후 도리어 방전된 느낌을 체감하는 경우가 상당수다. 이 가운데 건강식품기업 ㈜푸른친구들이 휴가 후유증 극복에 도움 주는 제품을 모아 제안한다. 

◇ 홍삼 효소력- 하루 식후 3포의 활력
휴가 이후 보다 빨리 일상에 적응하고 기운을 내기 위해서는 각종 영양이 풍부한 식품을 먹는 것이 권장된다. ‘홍삼 효소력’은 곡물 영양을 품고 있는 국내산 4종 통곡물을 100% 완전 발효한 품목으로, 100% 국내에서 자란 6년근 홍삼만을 엄선해 균형 잡힌 홍삼의 영양까지 담았다.

홍삼 효소력’에 담긴 효소가 영양분 흡수를 강화하고, 홍삼이 에너지를 북돋아 휴가 후 기력을 되찾아준다. 휴가 후 방전된 체내 에너지를 채워 활력을 더해 준다.

◇ 민들레 발효꽃초- 휴가 후 충전의 시간 도와
휴가 기간 동안의 생활패턴 변화로 무력감이 몰려 올 수 있다. 신맛이 나는 발효꽃초를 마시면 식욕을 돋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신맛은 흩어진 기운을 모으고 침을 돌게 한다. 신맛은 유기산에서 나온다.

발효꽃초는 유기산의 정점을 담아 기력을 회복하고 식욕을 되찾도록 한다. 민들레 발효꽃초의 경우 3년 발효 현미흑초에 더해진 민들레 타우린 등 영양성분이 피곤함까지 가시도록 한다. 

◇ 황제 공진보감- ‘누에 성분’으로 힘 되찾는다
양기공급, 활력증대, 기력증강에 도움을 주는 ‘황제 공진보감’은 교미 직전인 16일차 수컷 누에의 양기를 담은 제품이다. 수컷 누에가 오롯이 품고 있던 핵심성분들을 체내에서 최대로 흡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산수유, 구기자, 녹용, 침향 6년근 홍삼, 숙지황, 제주 봉개꿀까지 함유하고 있어 원기 회복과 기력 증진을 더욱 강화하도록 한다. 100년 전통 송강당의 법제로 구현된 모든 원료의 조합이 힘을 솟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