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궁동 새마을문고, 내달 여름방학 캠프 개최

박물관 견학 등 1박 2일 다양한 체험 마련
행궁동 새마을문고가 여름방학을 맞아 운영시간을 확대한다.(사진=팔달구)
행궁동 새마을문고가 여름방학을 맞아 운영시간을 확대한다.(사진=팔달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새마을문고(회장 김효남)는 다음달 14일부터 이틀간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왕의 캠프, 문고에서의 1박 2일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박물관 견학, 단청 한지 부채 만들기, 어울림 요리방, 어린이 인문학 수업 등의 다양한 체험이 기다리고 있다. 

한편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문고 운영 시간(화요일~토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월․일 휴무)을 확대한다. 이를 앞두고 신간 도서 200여 권을 구입했다. 

김효남 행궁동 새마을문고회장은“어린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를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