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장경희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고철웅)는 지난 29일 명예동장 활동을 실시했다.
명예동장은 이날 15시부터 17시까지 2시간동안 관내를 순찰하며 골목골목을 둘러보고 필요한 사업이 없는 지 파악, 주민들을 직접 응대하면서 어려움이 있으면 도움을 주는 등 활동을 했다.
제일 먼저 참여한 왕미숙 통장협의회장은 직접 제작한 부채를 민원인들에게 선물로 전달하기도 했다.
세류3동 명예동장은 오전·오후로 나뉘어 다음달 2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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