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경영아카데미, “8월 여름휴가 대신 세무사 합격 전국 세미나…광주·원주·서울·수원에서 만나요”

 

7월 말부터 8월 초는 우리나라에서 공식 휴가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워라밸’, ‘저녁이 있는 삶’ 등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요즘과 같은 시점에는 굳이 이 시기에 휴가를 떠나지 않는 사람들도 있고,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홈캉스 족들도 있다. 이러한 상황을 반영하여, 아이파경영아카데미에서는 세무사를 꿈꾸는 이들을 위해 8월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무사 합격 세미나는 서울, 수원, 원주, 광주 지역에서 진행된다. 기존 세무사 설명회는 서울 지역에 한정되어 있어 불편함을 느끼는 이들이 많았지만, 아이파경영아카데미에서는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앞으로 더 다양하게 방문 지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오는 23일에는 수원 공간쉼플에서 세무사 세미나를 진행한다. 직장인들의 생활 패턴을 고려해 저녁 7시에 시작하여 9시에 종료된다. 다음날인 24일 토요일은 강원도 원주 피움카페에서 세미나가 열린다. 원주에서 처음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신청자가 적어도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다. 31일 토요일에는 전라도 광주 토즈모임센터(광주충장로점)에서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다. 특히 광주에서는 김승철 회계사가 함께해 개인별 멘토링도 진행한다. 

이에 앞서 아이파경영아카데미 본원에서는 2020년 세무사 시험을 대비한 공개 설명회가 8월 8일, 10일 두 번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합격 세미나 및 설명회를 통해서 아이파경영아카데미는 세무사 시험 개요와 추세, 세무사 시험 준비 방법, 개인별 및 수준별 멘토링 상담을 진행해 16년 간 누적해온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한다. 설명회 참석자에게는 세무사 합격가이드 및 필기구를 증정하고, 회계원리와 pre 선택과목(세무사 시험 과목) 특강도 무료로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아이파경영아카데미의 세무사 온라인 상품(세무사인강) 할인권도 제공한다.

아이파경영아카데미 교육개발팀 윤여진 주임은 “다가오는 2020년 세무사를 꿈꾸는 이들이라면 이번 8월을 활용하여 설명회에 참석해 합격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된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파경영아카데미는 연간 1만 5천여 명의 수강생 및 총 1만여 곳의 회원 기업을 보유한 회계/세무/경영전문 교육 기관(세무사 학원)이다. 

최근 진행된 2019년 56회 세무사 1차 시험에서 50대 직장인, 주부, 그리고 대학생 등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세무사 합격자를 배출해 더 주목을 받기도 했다.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교육(회계, 경영)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한국미디어마케팅진흥원 주관으로 진행된 2019 고객감동서비스지수 온라인서비스(경영교육)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