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실내외 온도차 상승… “면역력 높이는 음식 섭취해야”

 

폭염주의보로 전국이 34도로 상승한지 얼마 되지 않아 장마철이 다가오면서 습하고 더운 날씨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실내 냉방 설정 온도가 점차 급증하면서 실내외 온도차로 인해 면역력이 약해져 질병에 걸리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면역력이 약해지면 평소보다 다양한 질환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 평소 면역력 관리에 주의가 당부되는 추세다.

면역력은 외부에서 들어온 병원균에 저항하는 힘으로 체내 면역 시스템은 단순히 파수꾼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체내 세포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신체의 기능 저하와 세포 조직의 노화를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즉, 면역 시스템이 튼튼하면 스트레스에도 다소 강해지고, 바이러스성 전염병이나 알레르기성 질환에도 비교적 노출되지 않게 된다.

이런 면역력 저하의 원인은 노화에 따라서 면역기능이 저하되고 염증반응이 증가하는 데서 찾을 수 있다. 스트레스와 수면부족, 술과 흡연, 비만과 항암제 치료의 경우 체내 자연살해세포(NK세포)의 활성도를 감소시켜 면역력 약화가 더 잘 일어날 수 있다.

최근 체내 자연살해세포인 면역세포(NK세포)를 강화시키는 방법 중에 하나로 베타글루칸의 성분이 유명한 TV매체에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음식으로 언급되면서 베타글루칸의 성분 및 관련 음식들에 대한 관심도가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모든 암세포가 사라졌다’ 라는 책 내용 일부에는 동물 실험을 통해 베타글루칸이 자연살해세포(NK세포) 등에 대해 면역 증강 작용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나오고 있는데, 해당 도서에서 언급된 내용처럼 베타글루칸은 체내의 면역세포(NK세포)의 기능을 활성화시켜 암세포의 증식과 재발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다.

이외에도 혈당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이외에도 지질대사를 개선해 체지방 형성과 축적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와 더불어 최근의 경우 베타글루칸 성분이 다량 함유된 제품으로 꽃송이버섯이 알려져 일각에서 꾸준히 복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일본식품분석센터에 따르면, 베타글루칸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고 알려진 차가버섯(100g당 56.6g)보다 꽃송이버섯이(100g당 61.9g) 베타글루칸 함량이 들어있다는 연구결과가 입증됐는데, 이 내용이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꽃송이버섯을 찾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형제꽃송이버섯 측은 “여름철 실내외 온도차 상승으로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주는 베타글루칸을 섭취하기 위해 꽃송이버섯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다가오는 말복을 위해 포토리뷰를 남겨주신 소비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미세분말 꽃송이버섯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7월 29일부터 8월 11까지 약 11일간 진행한다”고 전했다.

위에 언급된 면역력 높이는 음식으로 꽃송이버섯 이외에도 베타글루칸 효능을 볼 수 있도록 공정과정에서 성분파괴가 일어나지 않는 저온공정 미세분말 꽃송이버섯을 먹는 것이 권장된다. 또 평소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먹는 식습관과 일주일에 3번이상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에 도움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