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연 시베리아 비풍긴’, 차가버섯 함유량 높인 차가버섯엑기스

 

국내 사망 원인 중 1위로 꼽히는 암은 소리 없이 찾아와 자칫 목숨까지 앗아갈 수 있는 무서운 질환이다. 암을 유발하는 원인에 대해 아직까지 정확히 밝혀진 바가 없기 때문에 암을 비롯, 각종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상시 꾸준한 운동과 식습관 개선을 통해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가운데 각종 TV 프로그램 및 미디어 등을 통해 암 예방 및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품들이 소개되고 있다. 그 중 하나인 ‘차가버섯’은 베타글루칸과 SOD활성 성분, 아연, 비타민 등 각종 영양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신체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차가버섯은 시베리아와 북아메리카, 북유럽 등 북위 45도 이상 지방의 자작나무에서 기생하는 버섯으로 다른 버섯 종류와는 달리 살아있는 나무에서 기생하는 서식 방식을 가지고 있다. 특히 약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차가버섯은 15년 이상 되어야 이상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주로 자작나무에서 서식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단풍나무나 오리나무에서도 서식 가능하다. 하지만 차가버섯 서식 방식 및 원산지 특성상 러시아 차가버섯임과 동시에 자작나무에서 자란 차가버섯만이 효능을 인정 받고 있다.

러시아에서 슈퍼푸드로 인식되고 있는 차가버섯은 폴리페놀, 베튤린 및 베튤린산이 함유돼 각종 성인병을 유발하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트리고 면역력을 높여주며 췌장기능 개선, 피부노화 개선, 피부질환 등에 도움을 준다. 특히 베타글루칸 성분이 풍부해 러시아에서는 차가버섯을 암 치료 약재로 등록한 바 있다.

차가버섯은 고온에 약하다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일반 버섯처럼 작물 자체로 반찬을 만들거나 요리의 재료로 사용하기에는 다소 적합하지 않다. 따라서 차가버섯의 유효성분을 그대로 흡수하고자 한다면 대자연에서 출시한 차가버섯엑기스 ‘시베리아 비풍긴’과 같은 액상형태를 미지근한 물에 타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차가버섯을 액상으로 만든 시베리아 비풍긴은 차가버섯 1kg를 액상으로 추출하여 100ml로 만들었으며, 식전에 섭취했을 때 최대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평소 섭취하는 음식물에 들어간 각종 양념류가 위장에 민감한 장내 세균층을 교란시켜 비타민B12의 흡수를 저해하는데 식전에 섭취하게 되면 장내 세균층의 방해 없이 원활한 흡수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60도 이상의 뜨거운 고온에 타먹으면 차가버섯의 유효성분이 파괴되기 때문에 고온보다는 미지근한 물이 적합하며 23~25일 섭취 후 일주일 정도 휴식 기간을 가진 후 다시 섭취하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 올바른 섭취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차가버섯은 부작용에 대해 아직 공표된 증상은 없으나 개인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섭취해야 하며 연령대, 건강상태 등을 고려해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