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지구가 병들어선 안 된다.”
인구가 늘고 산업이 발전하며, 다양한 생활 편의제품의 소비 증대에 따라 심각한 환경오염을 절실히 느끼는 이 시대에 살고 있다. 환경오염은 자연의 용량대비 그 이용과 간섭이 과할 때 발생하는 현상으로 우리 뿐 아니라 후손들이 살아갈 환경을 회생시키고 보전하는 방법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실천해야 한다.
환경을 회생시키고 보전하는 방법은 너무 어렵고 멀기만 한 이야기일까?
손쉽게 할 수 있으며 생활습관에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실천행동 중 하나가 바로 휴지나 종이를 아껴 쓰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생각보다 간단하게 환경 보호를 시작할 수 있다.
나무 한 그루의 가치가 얼마나 큰지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 것이다. 나무 한 그루가 하루 동안 하는 일은 생각보다 많다. 하루 동안 0.6kg의 수분을 방출하며 2.9kg의 산소를 방출하고 4.0kg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 늘 그 자리에 있기에 너무나도 당연하게 생각하며 중요성과 소중함을 깨닫지 못하는 많은 것들 중 하나이지 않을까 한다.
천하지엘씨㈜에서는 이러한 시대현상을 파악하고, 조금 더 깨끗한 환경을 보전시키고자 작은 것부터 실천하며 모든 사람이 환경보호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는 re-pad를 새롭게 출시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재활용품” 이라는 단어 대신 “다시 쓰다” 라는 슬로건으로, 이면지 활용을 적극적으로 하며 소중한 나무 한 그루를 보전하는데 앞장선 것이다.
현실적으로 회사나 학교에서 이면지 활용에 대한 강조와 사용을 해오고 있지만, 쓰다 보면 구겨지고 흩날려 이면지 사용을 불편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Re-pad는 이러한 불편을 개선하면서 세련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선보인 제품이다.
위, 아래 총 20개의 강력한 자석으로 종이의 흩날림을 방지하며 복사용지로 많이 쓰이는 A4용지 규격에 최적화된 사이즈이다. 사용시 밀림현상을 고려하여 고급스러운 PU에 다양한 컬러와 코팅으로 선택의 폭도 넓혔다.
회사에서는 물론 학교에서도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이면지를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대로 고민하고, 제대로 기획하고, 제대로 만든 제품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가장 많이 사용되는 8가지의 맞춤형 템플릿을 제공함으로, 이면지를 이면지 같지 않은 나만의 DIY 노트처럼 사용할 수 있게 했다. 4mm의 슬림한 두께와 405mm X 224mm 최적화된 사이즈로 노트북 파우치나 가방에 부담 없이 휴대가 가능하다.
무엇보다 중요한 포인트로 꼽을 수 있는 건 강력한 마그넷 사용으로 오랜 시간 사용해도 기능의 저하가 생기지 않으며, 부드럽지만 강하고 단단하게 받쳐주는 밑판으로 어디서든 편안한 필기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Re-pad는 와디즈에서 처음 선보일 예정이며 추후 천하지엘씨㈜의 자사몰인 dburger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