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화서1동, 역량강화 교육 및 일본 경제보복 철회촉구 결의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이 통장 36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사진=팔달구청)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이 통장 36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사진=팔달구청)

[수원일보=장경희 기자]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동장 김은주)은 지난 1일 행정복지센터에서 통장 36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선 대한노인회 수원시팔달구지회 이병학 지회장이 ‘저출산 및 고령사회 노인문제’라는 주제로 마을의 최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통장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강의했다.

한편 화서1동 통장협의회(회장 이기익)는 회의 종료 후 일본의 경제보복 규탄 및 철회 촉구 시민 결의대회를 갖고 일본여행 자제와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