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장경희 기자]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이택용)는 다문화가정 한국예술문화 체험교실 수강생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체험교실은 다문화가정이 수원시의 일원으로서 이주정착 하는데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 및 공감대 형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개설된 다문화 어울림 체험교실의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상반기 규방공예에 이어 2차로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오는 22일 첫 수업을 시작해 11월 7일까지 주1회(2시간) 총 10회에 걸쳐 한국의 전통 예술문화의 하나인 전통매듭을 활용해 생활소품 만들기를 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관내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가정 일원으로 한국예술문화 프로그램 활동을 희망하는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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