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37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온열질환을 비롯해 면역력 저하로 인한 2차 질환으로 인해 사망하는 사고가 연달아 일어나고 추세다. 특히 여름에는 열대야에 의한 불면증과 피로누적, 불규칙한 생활습관 등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면 여러 질환의 노출되기 쉬우므로 철저한 면역력 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최근에는 면역력 저하에 대비하기 위해 보양식을 챙겨 먹는 등 면역력 높이는 음식을 섭취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면역력 높이는 음식이라 하면 흔히 삼계탕이나 보신탕, 추어탕 등이 있지만 식사와는 별개로 휴대하면서 간편히 섭취할 수 있는 건강식품들에 대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베타글루칸 성분에 대한 효능이 일부 매체를 통해 소개되면서 면역력 높이는 음식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 서적에서는 동물실험을 통해 베타글루칸이 자연살해세포(NK세포) 등에 대해 면역증강작용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기록한 바 있는데 이처럼 베타글루칸은 체내 면역세포(NK세포)의 기능을 활성화해 암세포 증식과 재발을 억제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주로 효모의 세포벽이나 버섯류, 곡류 등에 함유된 베타글루칸은 위에 언급된 효능 외에도 혈당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을 주고 체지방 형성 및 축적 예방, 지질대사 개선을 도와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더불어 베타글루칸 성분이 다량 함유된 제품 중 하나가 꽃송이버섯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본식품분석센터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베타글루칸 성분이 풍부하다고 알려진 차가버섯(100g당 56.6g)보다 꽃송이버섯에 들어있는 베타글루칸 함량(100g당 61.9g)이 더욱 높다는 연구결과가 입증됐는데 이러한 사실이 널리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꽃송이버섯 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어났다.
꽃송이버섯은 베타글루칸 함량이 풍부한 식품인 만큼 다양한 건강식품 중에서도 희소성이 높은 음식으로 분류되고 있다. 따라서 면역력 높이는 음식 꽃송이버섯을 구입하고자 한다면 재배방식부터 분말 크기, 안전성, HACCP 인증 여부 등 복합적인 요소를 상세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형제꽃송이버섯 관계자는 “올해도 어김없이 폭염 더위가 이어지면서 면역력 저하 및 각종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는 면역력 높이는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꽃송이버섯을 분말로 제조하는 과정에서 열이 발생하며 성분 파괴가 발생하는데 저온공정은 마찰열을 줄여 영양소 및 성분 파괴를 최소화한 가공방식으로 꽃송이버섯 본연의 성분을 그대로 유지한다. 따라서 꽃송이버섯을 구매할 때에는 저온공정 미세분말 꽃송이버섯을 구입하여 먹는 것을 권장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형제꽃송이버섯 측은 삼복 더위의 마지막 복날, 말복을 맞이해 오는 8월 11일까지 포토리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품 구매 후 포토리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미세분말 꽃송이버섯 분말형,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의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