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 사람이 많이 찾는 여행지 중 하나는 베트남이다. 한국과 지리적으로 가까워 항공료도 저렴한 편에 속하고, 베트남 물가도 저렴해서 적은 비용으로 즐거운 여행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베트남에는 여러 도시들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은 곳은 수도인 하노이다. 그 이유는 하노이에 야시장이 있어 베트남 음식들을 맛볼 수 있기 때문.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여행에 있어서 절대 빠지지 않는 것이 음식이다. 이런 베트남 음식을 한국에서도 그 맛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분당 월남쌈으로 유명한 서판교 맛집인 ‘아초원’ 판교점이다.
아초원에서는 베트남 음식중에서 가장 대중적인 월남쌈을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다. 월남쌈은 라이스페이퍼에 고기, 야채 등을 싸서 소스에 찍어먹는 음식이다. 월남쌈은 곡류, 육류, 채소를 이용해서 만들기에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건강식이다.
분당맛집 아초원은 19가지의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먹을 수 있고 고기종류가 돼지, 소, 오리 등 청 3가지로 준비돼있어 자신의 취향대로 라이스페이퍼에 야채, 과일, 고기를 싸서 먹을 수 있다. 판교맛집에서 골라서 먹을 수 있다는 점과 자신의 손으로 직접 싸먹는 재미가 월남쌈의 매력이다.
분당판교맛집 관계자는 “가성비 좋은 운중동 맛집으로 각종 방송에 나온 바 있으며, 소비자에게 극찬을 받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어 “기존 월남쌈에 한국인들의 입맛에 맞춰진 특제 소스를 개발한 것들이 서비스로 제공되며 이 소스를 통해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