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FIT, 스포츠 전문 방송국 STN과 업무협약(MOU) 체결 “산업의 새로운 가치 함께 만들어 갈 것”

 

블록체인 기반 스포츠 피트니스 인플루언서 플랫폼 300FIT과 스포츠 방송국 STN이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STN SPORTS는 종합스포츠 IPTV채널로 프로 및 아마추어 등 국내외 스포츠를 중계하는 스포츠 전문 방송사다. 

이번 협약 체결로 양사는 ▲방송콘텐츠 제작, ▲스포츠 분야 인플루언서 발굴 ▲300FIT 오프라인 행사 진행 시 방송 송출 지원 및 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현재 구체적으로 논의되는 부분은 300FIT소속 인플루언서들이 출연하는 방송 콘텐츠 제작과 스포츠 방송분야 인프라 지원 등이 있다.

이와 관련해 STN의 이강영 대표는 “300FIT이 블록체인 기술과 스포츠 분야의 인프라를 통해 스포츠 산업에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며 “STN이 보유한 방송/미디어 인프라와 콘텐츠 제작 역량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300FIT의 최영호 대표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프로젝트들이 성공했던 사례를 매우 찾아보기 힘들다”며 “300FIT은 플랫폼을 이용하는 사용자들에게 실질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볼거리와 서비스 제공에 역량을 총 동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300FIT은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Huobi)에서 선정한 유망 블록체인 프로젝트로 8월 중순 상장을 앞두고 있다. 프로젝트 기획단계부터 체계적인 전략을 세워 건강한 토큰 생태계를 계획해 온 300FIT이 상장 후에도 유망한 프로젝트로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