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취업포털 사이트의 회원 281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창업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39.4%가 ‘있다’라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 동일한 설문조사 결과 66.1%가 창업 계획이 있다라고 답한 것에 대조적인 결과다.
창업의향이 없는 이유(복수응답)에 대한 질문에 '창업아이디어가 없어서'라는 응답이 43.6%로 가장 많았고 '창업자금 확보가 어려워서(42.3%)라는 응답이 2위로 꼽히기도 했다. 또한 창업 실패에 대한 두려움, 창업 보다는 취업을 통한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원하는 현상 또한 창업 기피 현상의 원인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젊은 층들의 창업 기피 현상이 나타나면서, 창업 아이템 또한 보다 안정적인 창업 아이템이 각광받고 있다. 계절을 타지 않고 1년 내내 안정적인 수익을 거둘 수 있고, 주 52시간제 도입과 함께 ‘워라밸’ 열풍이 불고 있는 만큼 창업에서도 워라밸 운영이 가능한 업종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이다.
이에 최근 각광받는 초보 창업 아이템으로 ‘스터디카페 창업’을 주목할 만하다. 과거 독서실에서 한층 더 진화한 스터디카페는 전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는 학습 공간으로 계절, 불황을 타지 않고 무인 운영도 가능해 안정적 운영이 가능하다.
그 중 21년의 프랜차이즈 경력을 가진 본사가 운영하며 100대 프랜차이즈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된 스터디카페 창업 브랜드 ‘초심스터디카페’는 동종 업계 최대 규모 회사로, 오픈 마다 만석, 일매출 300, 오픈 2주만에 매출 1,580만원 돌파 등 연봉 1억 스터디카페로 입소문나며 많은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초심스터디카페는 스터디카페의 주요 선택 기준인 인테리어와 공간 구성 또한 쾌적한 환경을 구축했다. 세계 5대 도서관인 뉴욕공립도서관 인테리어로 집중이 잘 되는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으며, 조용히 집중하는 스터디존과 음료를 마시고 이야기를 하며 공부할 수 있는 카페존이 구축되어 있는 2세대 융합형 스터디카페다. 최근에는 지중해 컨셉의 신규 카페존 인테리어 ‘안탈리아’를 새롭게 출시해 반응이 좋다.
특히 초심스터디카페는 창업주의 여가시간을 보장하는 워라밸 창업으로서 실제 점주들의 노동시간은 평균 3시간으로, 무인 운영 만족도가 높다. 초심스터디카페 3세대 무인 키오스크를 통해 결제, 출입통제 시스템, CCTV 제어, 에어컨 제어, 이용시간 알림, 멤버십 카드 발급, 실시간 매장 현황 및 매출 관리, 고객 예약 시스템, 24시간 보안 출동 등 운영의 전반적인 부분을 모두 무인 운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초심스터디카페 관계자는 “워라밸을 보장하는 스터디카페 창업 이면서도 안정적인 수익 확보로 일 매출 300만원을 돌파했지만 전매장 평균 지출금액은 약 700만원 정도로 높은 수익성을 기록하고 있다”며 “고객들이 선호하는 스터디카페, 창업자들이 만족하는 스터디카페로서 앞으로도 전폭적인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