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경기 침체, 물가 및 임금 상승 등 다양한 이유로 일자리가 감소하고 취업이 어려워지면서 ‘여자 창업’, ‘청년 창업’, ‘시니어 창업’ 등이 최근 창업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여성 창업의 경우, 결혼 후 육아를 하면서 다시 취업에 도전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렵다 보니 2018년 기준 전체 개인 사업자 674만 명 중 여성이 280만 명으로 41%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여성 창업은 초보 창업의 경우가 많고, 오롯이 가계에만 매달리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여성 창업의 업종도 생활 밀접 업종 등으로 유사한 경우가 많으므로 실패를 막기 위해서는 사전에 철저한 준비를 거쳐야 한다.
특히 여성 창업자들은 노동 강도, 노동 시간의 단축을 중요하게 여겨 최근에는 초보 창업자들도 무리 없이 창업이 가능한 아이템으로 ‘스터디카페 창업’이 많은 예비 여성 창업자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스터디카페 창업 브랜드 ‘초심스터디카페’는 여성 창업자들의 노동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무인 시스템 구축, 차별화된 전략을 통한 안정된 고객층 확보 등으로 활발한 신규 창업이 이루어지는 브랜드로 꼽힌다.
초심스터디카페는 완벽한 ‘무인 운영’이 가능한 창업으로 결제, 출입통제 시스템, CCTV 제어, 에어컨 제어, 이용시간 알림, 멤버십 카드 발급, 실시간 매장 현황 및 매출 관리, 고객 예약 시스템, 24시간 보안 출동이 가능한 3세대 무인 키오스크를 도입해 여성들도 편안하게 운영이 가능하다.
무인 시스템을 통해 많은 시간을 매장에 상주하지 않아도 약 3시간 정도 매장 관리를 하고 높은 매출을 기록할 수 있어 실제 매장을 운영하는 점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초심스터디카페의 높은 매출의 비결은 압도적인 시설이다. '상권 내 최고의 시설로, 최고의 경험을 선사'한다는 그들의 모토에 맞추어 매장 내 모든 시설물이 브랜드 파워 있는 제품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인테리어에서 고객을 압도하고, 무료대여용품, 무제한 제공 음료, 간식 등으로 섬세하게 다가간다.
초심 스터디카페 학습연구 유지연소장은 " 넓은 집에 살다가 좁은 곳으로 이사하면 불편함을 느끼듯이, 최고의 시설을 통해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여 고객님들의 팬심을 이끌어 낼 것." 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초심스터디카페 본사는 21년 경력 프랜차이즈로 매일경제에서 주관하는 100대 프랜차이즈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된 노하우를 통해 인테리어와 공간 구성 또한 쾌적하게 구축해 고객의 재방문율을 높였다. 조용히 집중하는 스터디존과 음료를 마시고 이야기를 하며 공부할 수 있는 카페존과 함께 세계 5대 도서관 뉴욕공립도서관을 구현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학습 집중도가 높다.
초심스터디카페 관계자는 “초심스터디카페는 여성 창업 등 초보 창업자들도 무리 없이 창업이 가능한 아이템으로 전폭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며 “실제로 매장 일 매출 300만원 돌파, 최근 오픈한 매장도 오픈일 매출 200만원을 넘는 등 안정적인 운영 실적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초심스터디카페는 8월 20일(화) 오후 2시에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선착순으로 초대해 진행되기 때문에 초심스터디카페 공식 홈페이지에서 빠르게 사업설명회를 신청해야 모바일로 초대장 발송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