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진인)가 지난 21일 수원지역자활센터를 방문했다.
수원지역자활센터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층이 자활하기 위한 기능을 교육하고 근로기회를 제공하는 기관. 약 130여 명의 인원이 청소·간병·유통·집수리 등을 배우고 있다. 복지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이번 방문에선 자활사업 내용 및 추진상황을 청취했다. 센터에서 운영 중인 공방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진인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상담할 때 유용한 정보를 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앞으로도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복지기관을 꾸준히 방문, 위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수행할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