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도 SNS로 함께 하는 2030, 초심스터디카페에서 공스타그램 인증샷 열풍

 

최근 10대, 20대 젊은 층 사이에서 모든 일상을 소셜네트워크(SNS)에 공유하는 것이 트렌드가 되면서 ‘공부’ 또한 SNS에서 함께 하는 방법이 화제다. 

이는 ‘공스타그램’이라는 신조어로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공부 내용과 시간을 찍어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거나,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부하는 영상을 시청하며 자신도 함께 공부하는 방법이 있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초심스터디카페’에서 공부하는 공스타그램 인증샷 올리기 열풍이 한창이다. 초심스터디카페는 입구와 내부 디자인이 세계 5대 도서관인 뉴욕 공립 도서관을 구현한 디자인, 지중해 도시를 재현한 안탈리아 디자인 등 다양한 인테리어로 멋진 공간 속에서 공부하는 자신의 모습을 찍어 공유 하는 것이다.
                                                                                                                                                            
이에 초심스터디카페 공스타그램 인증샷의 경우, 공부를 좀 더 계획적으로 하길 원하거나 다른 이용자와 비교해 자극을 받고 정보도 얻으려는 이들의 인증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초심스터디카페는 다른 스터디카페와 차별화를 위해 독서실과 다름없이 조용히 공부할 수 있는 ‘스터디존’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하고, 모르는 것을 물어보며 공부할 수 있는 ‘카페존’의 2가지 공간이 융합된 스터디카페로서 고객들이 직접 자신의 선호도에 맞게 공간을 선택하며 공부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카페존에서는 다과, 드립커피, 에이드 등도 무한으로 즐길 수 있어 카페보다도 더욱 카페 같은 쾌적한 환경으로 2030 젊은 층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이 또한 인증샷 열풍에 한 몫을 하고 있다. 

초심스터디카페 관계자는 “SNS를 통해 초심스터디카페에서 공부하는 모습을 공유하는 것이 화제가 되면서, 공스타그램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고객들과 소통하는 스터디카페 브랜드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고객이 만족하는 스터디카페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21년 경력 프랜차이즈로 매일경제에서 주관하는 100대 프랜차이즈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되며 인지도를 높여나가고 있는 초심스터디카페는 오픈 첫날 부터 만석을 달성하여 대기줄을 형성하고, 일 매출 300만원 돌파의 매출 고공행진으로 신뢰도 높은 스터디카페 창업 브랜드로 화제가 되고 있다. 

8월에는 안산 고잔점, 대치 학원가 사거리점을 시작으로 인천 청라점, 원광대점, 춘천 명동점, 평내호평역점, 인천 삼산점이 오픈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