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스킨 LED마스크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우 정인선을 메인모델로 출시한 퓨리스킨 LED마스크는 LED마스크의 열풍 속에서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에 비슷한 효과를 선보여 화제다. 실제 퓨리스킨 LED 마스크는 7가지 임상결과를 선보였다.
단 4주 사용으로 안면 리프팅, 모공크기, 피부탄력, 피부광채(이마, 볼, 턱), 피부투명도, 피부속 보습력, 피부 속 치밀도 개선에 도움을 줄수 있는 제품으로 판단된다고 KC피부 임상연구센터에서 최종 보고서로 결과를 내어 놓았다.
현재 LED마스크 시장의 판매가격은 중고가형이 60~120만까지 호가하는 등의 비싼 가격대로 거래되고 있으며 저가형의 경우 임상실험 결과치가 대부분 없어 결과를 현실적으로 이야기하기 어렵다.
퓨리스킨 LED마스크는 중고가 LED마스크에 뒤지지 않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의 299,000원에 출시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까다로운 오프라인 입점 또한 통과했다. 현재 국내 외 출입국장, 신세계, 현대 백화점, 전자랜드 30개 지점에 오프라인에 론칭되어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퓨리스킨 LED마스크는 현재 9월 1일 홈앤쇼핑에서 파격구성으로 방송 예정에 있으며 인터넷과 오프라인에서 볼 수 없는 파격구성을 본 방송 중 구입하는 고객에 한해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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