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출연진 뷰티디바이스 감탄, 누리꾼들 사이에서 ‘셀리턴 LED마스크’ 화제
피부관리에 있어서 이제는 바야흐로 집에서 관리하는 셀프 홈케어족이 늘어남에 따라 뷰티디바이스를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간편한 사용법 대비 만족스러운 효과로 주목 받고 있는 LED마스크는 부작용이 없는 근적외선을 기반으로 하여 하나의 제품으로 다양한 관리 효과를 느낄 수 있어 뷰티디바이스 중 가장 각광받고 있는 제품이다.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인 만큼 다양한 브랜드의 LED마스크가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가운데, 독보적인 LED 기술력과 스펙, 최다 피부임상시험 결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셀리턴 플래티넘 LED마스크’가 SBS 런닝맨 25일 방송에서 하하가 감탄하며 사용하는 장면이 방송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소민과 지석진의 역대급 분장으로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는데, 이어 곧 개봉할 화제작 '타짜: 원 아이드 잭'의 출연 배우 박정민, 최유화, 임지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런닝맨 식구들과 상품을 획득하기 위해 다양한 대결을 벌였다.
이들은 대결을 통해 획득한 R코인 개수에 따라 최신식 LED마스크 기계, 한우 세트, 녹즙 세트, 휴대용 선풍기 등 다양한 상품을 획득할 수 있었는데, 하하가 최신식 LED마스크 상품으로 나와있는 ‘셀리턴 플래티넘 LED마스크’를 탐내며 재치있는 입담과 감탄을 내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또한 하하에 이어 이광수까지 부모님 선물로 ‘셀리턴 LED마스크’를 드리기 위해 대결에 열정을 다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 소개된 ‘셀리턴 플래티넘 LED마스크’는 LED 업계 중 최다 LED 1026개 보유, 최다 피부임상결과 26건 보유 등 가장 높은 스펙을 자랑하여 출시부터 세간의 화제가 된 바 있는데, 디자인 및 기능 또한 사용자의 편의를 극대화하여 실제 고객들의 만족스러운 후기가 온라인상에 잇달아 올라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