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시장 겨냥한 특수부위 프랜차이즈 석쇠꾼, 이제는 고기집 창업 대세 아이템

사진설명 : 돼지 특수부위 및 두툼껍데기등의 이색 메뉴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석쇠꾼.
사진설명 : 돼지 특수부위 및 두툼껍데기등의 이색 메뉴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석쇠꾼.

 

최근 창업 시장에서 ‘특수부위 프랜차이즈’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안정적인 상태에서 창업이 가능한 ‘프랜차이즈 요식업’에 관심을 보이는 예비창업자들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최근 한국은행이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최근 경상지수가 총 112억 5,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6년 여 만에 최소치를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해외 경제의 불안은 당연히 내수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고 서민경제 불황 장기화는 물론,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도 악재로 다가온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안정적인 뒷받침과 운영 지원으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통한 창업을 선호하던 이들도 ‘어떤 프랜차이즈’를 선택하느냐가 성공의 관건으로 인식된다. 

지난 8월 2일 KBS2TV '그녀들의 여유만만' 프로그램에 '석쇠꾼'은 돼지 특수부위 맛집으로 소개되며 소비자와 예비창업자들의 문의가 더욱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석쇠꾼이 고깃집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는 이유는 4050세대를 겨냥한 복고유행(레트로) 감성과 함께 2030세대에게는 새로운 추억을 만드는 ‘뉴트로’ 감성이 가미되어 있는 것은 물론, 국내 유명 외식기업 및 물류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안정적으로 물류를 공급하고 있어, 연중 편차 없는 가격으로 본사 마진을 최소화해 가맹점과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특수부위를 제공해 경쟁력을 높였기 때문이다.

최근엔 50호점 한정으로 석쇠꾼 창업지원 프로모션 '돈 받고, 돈 버는 창업'을 진행, 제1금융권 하나은행 창업대출 3000만원과 제2금융권 시설대출 2000만원은 물론, 주류대출 2000만원까지 총 최대 7000만원까지 제공, 예비창업인들의 창업자금 대출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였다(개인 신용도 및 매장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음). 또한 신규창업 시에는 가맹비와 교육비 면제 혜택을 통해 800만원 상당의 비용부담 절감도 가능하다.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석쇠꾼’은 돼지고기 특수부위 전문 프랜차이즈로 경기불황속에서도 틈새시장을 공략해 빠른 속도로 가맹사업을 확대해오고 있다. 돼지 특수부위 뿐 아니라 두툼껍데기 등의 이색 메뉴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고깃집 프랜차이즈는 사계절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비수기가 없는 편이다. 연령대 구분 없이 남녀노소 모두 즐겨 찾는 음식으로 반짝 아이템이 아닌 성장 가능한 뜨는 창업으로 손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