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 ‘수원시 한마음 체육대회’ 출전 준비 완료

수원시 영통구가 28일 열리는 제63회 수원시 한마음 체육대회의 출전준비를 완료했다.(사진=영통구청)
수원시 영통구가 28일 열리는 제63회 수원시 한마음 체육대회의 출전준비를 완료했다.(사진=영통구청)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가 28일 열리는 제63회 수원시 한마음 체육대회의 출전준비 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선 축구, 야구 등 14개 종목 19개 담당부서가 선수단 구성, 우승전략, 추진상의 문제점 등을 면밀히 평가 분석하는 자리를 가졌다.

송영완 영통구청장은 “무엇보다 선수들이 부상 없이 경기를 잘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최근 2년간 최다종목 우승 경험을 바탕으로 담당부서에서 힘써 준다면 올해 역시 최다종목 우승이 가능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통구는 지난 2017년 수영, 축구, 테니스, 배구, 탁구 등 5개 종목에서 우승했으며 2018년에는 수영, 테니스, 배드민턴, 족구, 줄다리기 등 5개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최다종목 우승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