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팔달구청 전경.(사진=팔달구)
팔달구청 전경.(사진=팔달구)

팔달구(구청장 이훈성)가 다음달 2일부터 23일까지 관내 194필지의 개별공시지가(이하 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신청을 받는다. 

지가는 지난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 등의 사유가 발생한 토지에 대해 당해년도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7월 1일까지의 용도지역별 지가변동률을 적용한 토지의 단위면적 가격(원/㎡)이다. 

열람 대상은 토지분할 144필지(74%), 토지합병 30필지(16%), 지목변경 20필지(10%)이다. 작년 대비 70필지 증가했고 토지이동이 가장 많이 발생된 동은 지동으로 총 194필지 중 80필지(41%)를 차지했다. 

지가 열람은 팔달구청 종합민원과, 토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 인터넷 팔달구 홈페이지(http://paldal.suwon.go.kr)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토지특성 재확인 및 표준지 가격 또는 인근 토지 지가와 균형을 유지하는지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재조사 후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한다. 열람 및 조정 지가는 10월 31일 결정·공시된다. 문의는 구 종합민원과 토지관리팀(031-228-7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