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홀몸어르신 안부 확인

영화동 행정복지센터.(사진=장안구)
영화동 행정복지센터.(사진=장안구)

장안구 영화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지난 13일부터 15일간 방문 또는 전화로 관내 저소득 홀몸어르신(90세대)의 안부를 확인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통장 42명은 어르신의 건강 및 생활실태, 가전기기 구비여부 등을 확인했다. 김복기 통장협의회장은 “앞으로도 통장협의회가 마을의 복지향상을 위해 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