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지동(동장 김민수)이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창룡마을창작센터에서 ‘세대공감이 있는 문화마을 사업’에 참여한 주민 작품을 전시한다.
세대공감이 있는 문화마을 사업은 지동 내 봉사모임인 ‘함(께)성(장)’이 지난 4월부터 시작했다.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는 생활밀착형 문화 프로그램(도자기 페인팅 강좌, 꽃차 만들기 강좌, 사진 강좌)을 위주로 운영됐다.
전시회는 프로그램의 결과물로 구성됐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미술감상, 문해교육도 마련됐다.
창룡마을창작센터는 지동 주민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 개관,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문화센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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