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구청장 이훈성)가 지난 29일부터 이틀 간 민족 추석을 맞아 지동 못골종합시장과 지동교를 물청소했다.
못골종합시장 상인 20여명과 팔달구 환경관리원 등이 오전 5시부터 시장 바닥을 물로 청소하고 고압세척기로 상가에 낀 먼지를 닦아냈다.
이훈성 구청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이 우리 구의 전통시장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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