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가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기숙사 거주 학생의 전입신고 편의를 위해 다음달 4일부터 3일간 ‘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관할동인 율천동에선 매년 학기 초 기숙사로 전입신고 하려는 학생들로 인해 다른 민원 처리가 지연됐다.
이 때문에 구는 2014년부터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씩 자연과학캠퍼스 내에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
구는 율천동 및 성균관대와 협의해 학교 홈페이지‧게시판‧현수막 등으로 현장민원실을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전입신고 시 학생에게 건강보험료와 주민세가 추가 부과되는 등의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