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세자양환, 정성 담은 추석선물 중 가성비로 손꼽혀

 

최근 무더운 날씨에 비도 오지 않는 탓에 모기마저 모습을 감췄던 무더위가 가라앉고 일교차가 점차 커지기 시작했다. 나뭇잎이 옷을 갈아입고 하늘의 색이 점점 짙어져 가을이 오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는 지금, 우리의 명절 추석이 보름 남짓 앞으로 다가왔다.

과거 대가족으로 지내던 때엔 선물이라기 보단 함께 명절을 보내고,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에 의미를 두었지만 1인 가구와 핵가족이 넘쳐나는 요즈음.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을 위한 추석선물세트가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과거에는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용품 등이 인기 품목이었지만 오늘 날의 선물은 조금 달라졌다. 떨어져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그 시간만큼의 정성을 더욱 표현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했던 것. 작년 추석선물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 조사에서 가장 많은 득표수를 받은 건 다름 아닌 ‘건강식품’. 

백세인생 시대에 건강해야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말하는 요즘, ‘건강식품’ 이 선호도 조사에서 단연 1위로 꼽혔다. 허나 브랜드와 가격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버린 소비자의 니즈는 더 이상 ‘값비싼’ 선물이 아닌 일명 ‘가성비’ 좋은 선물이다.

유통구조를 간소화하고 마케팅 비용을 최소화해 경제적인 단가로 국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중소기업 제품들이 빛을 발하고 있다. 그 중 가성비로 손에 꼽힌다고 소문난 ‘백세자양환’ 또한 큰 이목을 끌고 있다. 백세자양환은 다른 제품들과의 차별성을 앞세운 것이 큰 특징인데, 홍삼과 녹용, 침향 등을 주원료로 쓰는 기존 ‘환’에 밀리타리스 동충하초를 추가한 것이 바로 그 원인이다.

밀리타리스 동충하초란 다른 동충하초들과는 다르게 붉은색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미국 FDA에서 인증한 코디세핀이란 성분이 일반 동충하초보다 7배나 더 들어있다고 밝혀진 바가 있다. 이는 동충하초의 주성분으로 동충하초의 성장 도중에 생성되는 천연 항생 물질 및 면역 증강물질로, 항혈전제 등 천연물신약 개발에 사용되고 있다.

이 업체 관계자는 “비싼 것이 좋은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싶었다”며 “마케팅 비용을 최소화해 보다 좋은 제품을 제공해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밀리타리스 동충하초 이외에도 산삼배양근, 산수유, 벌꿀 등의 부원료를 과학적으로 배합한 백세자양환은 한 입에 먹기 좋은 환으로, 물 없이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하루에 1알을 먹는 것으로 한 박스에 총 30알, 즉 한 달분이 들어있다. 휴대하기 좋은 2중 개별포장으로 직장이나 야외 활동에도 휴대하기에 적합해 직장인들에게도 큰 인기를 받고 있다.

가격 대비 고급진 패키지와 좋은 원재료로 부담스럽지 않은 추석선물을 찾는 소비자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업체 관계자는 “드셔보신 분들의 입소문으로 큰 인기를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보다 좋은 제품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