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장안구 조원2동(동장 한상국)이 지난달 30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및 수강생 대표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현재 조원2동 주민자치센터에선 노래교실, 생활한복, 통기타, 댄스스포츠 등 15반 28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한상국 동장은 “제시된 의견은 충분한 검토를 거쳐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