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추석선물을 준비하는 이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SBS cnbc 방송 ‘생생경제정보톡톡’에서 소개된 ‘꽃송이버섯’이 주목을 받고 있다.
9월 2일 오후 방영된 생생경제정보톡톡에서는 ‘면역, 항염 기능을 높여라’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다양한 건강식품을 소개했으며, 이 중 꽃송이버섯이 베타글루칸 함량이 많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꽃송이버섯은 모양이 꽃송이처럼 탐스럽게 생겨 붙여진 이름으로 이미 죽은 나무뿌리에서 영양분을 공급받아 성장한다. 베타글루칸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지질대사를 개선해 체지방 형성과 축적을 억제하는 성분이며 보통 곡류와 버섯류에 많이 함유돼 있다.
꽃송이버섯에 함유된 베타글루칸 효능은 혈당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것 이외에도 체내의 면역세포(NK세포)의 기능을 활성화시키고 있으며, 건강에 좋은 추석선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꽃송이버섯은 다른 버섯에 비해 베타글루칸 함량이 풍부해 신체에 좋은 영향을 주지만 재배과정이 까다롭고 번거로워 국내에서는 균상재배법을 이용한 방식으로 재배되고 있다. 한 연구 자료에 의하면 베타글루칸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고 알려진 차가버섯보다 꽃송이버섯이 100g당 약 5.3g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베타글루칸 함량이 많은 꽃송이버섯이 특별한 추석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꽃송이버섯 브랜드 담당자는 “꽃송이버섯을 구매할 때는 보통 분말 제조 과정에서 열이 발생하면서 성분 파괴가 발생하는데, 저온공정의 경우 마찰열을 줄이고 영양소 및 성분 파괴를 최소화해 꽃송이버섯 본연의 성분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저온공정 미세분말 꽃송이버섯을 구매해서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형제꽃송이버섯에서는 오는 9월 15일까지 추석맞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세분말 꽃송이버섯 분말형과 발효 꽃송이버섯 등 다양한 제품을 할인하고 있으며 황금보자기 포장서비스를 제공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형제꽃송이버섯 공식 쇼핑몰을 통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