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전통문화관, 세시풍속-북새통 ‘추석’ 행사 진행

수원문화재단 수원전통문화관이 9월 한 달, 매주 토요일마다 세시풍속-북새통 ‘추석’ 행사를 진행한다.(사진=수원문화재단)
수원문화재단 수원전통문화관이 9월 매주 토요일마다 세시풍속-북새통 ‘추석’ 행사를 진행한다.(사진=수원문화재단)

[수원일보=장경희 기자]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박래헌) 수원전통문화관은 9월 한달간 매주 토요일마다 세시풍속-북새통 ‘추석’ 행사를 진행한다.

수원전통문화관은 추석의 세시풍속을 수원시민 및 관광객과 함께 즐기고자 ▲민화엽서 만들기 ▲전통 포장 배우기(보자기 아트) ▲나무 공예 ▲차례 예절 배워보기 ▲농기구 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또한 절식체험으로 ▲떡메치고 송편 빚기 ▲약과 만들기 ▲전통차 시음을 즐길 수 있다. 

추석 당일을 제외한 연휴기간에 2019 특별기획전 ‘사랑방, 선비를 만나다’ 전시 관람과 전통놀이 체험도 가능하며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추석맞이 특별 국악공연도 선보인다.

차례예절 배워보기와 전통포장 배우기를 제외한 모든 체험은 현장 방문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수원문화재단(www.sw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