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비염, 이제 집에서 쉽고 간편하게 ‘웰라이노’로 해결

환절기 알레르기성 비염... 각광받고 있는 저출력 레이저요법(LLLT)으로 해소

 

환절기인 9~10월에 재채기, 맑은 콧물, 코막힘 증상이 나타나면 알레르기성 비염을 의심해야 한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알레르기 염증 반응으로 나타나는 코 점막 질환이다. 감기로 여기고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천식이나 축농증, 중이염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는 현대인들은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거나 약을 처방받아 먹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다. 또한 시중에 알려진 좋은 음식을 찾아 먹어봐도 효과는 그때뿐, 쉽게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환절기의 알레르기성 비염은 재발이 심해 무엇보다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현대인들 사이에서는 저출력 레이저 요법(LLLT:Low Level Laser Therapy)을 활용한 가정용 레이저 조사기가 각광받고 있다.

현재 시중에는 코에 관련된 가정용 레이저 조사기들이 몇가지 출시되어 있는데 그중 ‘웰라이노(wellrhino)’는 육안(적색)으로 보이는 660~690nm의 가시광선 영역과 눈에 보이지 않는 810~840nm의 적외선 영역의 레이저가 동시에 나오는 다파장 레이저 조사기다. 일반적으로 레이저 조사기는 레이저의 침투 깊이를 고려해야 하는데, 다파장 레이저를 이용한 ‘웰라이노(wellrhino)’는 여러 부위에 걸쳐 침투해 통증완화 작용을 한다.

‘웰라이노(wellrhino)’를 개발한 ㈜옵토웰은 반도체를 이용해 레이저 빛이 웨이퍼 표면으로 나오는 초집적 마이크로 반도체 레이저 개발 업체로, 반도체를 이용해 다양한 파장의 레이저를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수직 공진 표면광방출 레이저인 VCSEL(전기신호를 광신호로 변환하는 레이저 다이오드의 일종)을 상용화해 다양한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여러 개의 특허를 등록한 벤처기업이다. 

또한 올해 초에는 (주)옵토웰에 직접 방문한 김승수 전주시장으로부터 “기술과 제품 경쟁력을 지닌 중소기업들이 독일형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것”이라고 격려 받았으며 첨단기술 분야 기업으로서의 신뢰를 쌓고 있다.

환절기가 접어들면서 어느새 추석도 코앞으로 다가왔다. 가까운 지인이나 친척들 중 비염으로부터 힘들어하는 분들이 있다면 올해 추석은 명절선물로 가정용 레이저 조사기인 ‘웰라이노(wellrhino)'를 선물해 드려도 좋을 것 같다.